트리플에스(tripleS)의 일본 유닛, 트리플에스 핫찌!(tripleS ∞!, tripleS Hatch!)가 본격적인 일본 활동을 시작하며 현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 모드하우스에 따르면 트리플에스 핫찌!는 20일 첫 싱글 앨범 ‘언타이틀(Untitled)’을 발매하며 일본 시장에 정식 데뷔했다. 다양한 티저 콘텐츠와 음원 선공개로 일본 및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한껏 끌어올린 이들은 이번 싱글을 통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데뷔 싱글 ‘언타이틀’은 청춘의 복합적인 감정을 담아낸 작품으로, 즐거움과 빛나는 순간뿐만 아니라 고독, 불안, 질투 등 다양한 감정을 청춘의 일환으로 포용하며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동명의 타이틀곡 ‘언타이틀’은 미지의 세계를 향해 도전하는 소녀들의 성장 서사를 담아냈으며, 무한한 가능성을 향한 희망을 선사한다.
또한 이번 앨범에는 앞서 발매되었던 곡 ‘###’의 새로운 버전도 수록되어 특별함을 더했다.
트리플에스 핫찌!는 일본 소니 뮤직의 SME 레코드와 협력하며, 매니지먼트는 SM엔터테인먼트 일본법인 스트림 미디어 코퍼레이션(Stream Media Corporation)과 레갈리아스(Ligareaz)가 공동으로 맡아 더욱 안정적인 활동을 기대케 한다.
이미 일본 현지에서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정식 데뷔 전부터 후지TV의 대표적인 여름 이벤트 ‘오다이바 모험왕 2024’의 공식 서포터로 발탁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트리플에스 핫찌!는 앞으로도 일본 및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통해 활동 폭을 넓혀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