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사랑의친구들 바자 성황리에 마무리…선한 영향력이 하나의 사랑으로
지난 10월 26일, 서울 이화여고 유관순기념관 앞에서 열린 ‘2024 사랑의친구들 바자’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일본 사랑의 나눔(회장 김운천)의 회원들은 이번 행사에 참석하여 따뜻한 나눔의 현장을 함께했다.
사랑의친구들 바자는 올해로 27회를 맞이하며, ‘사랑의 친구들’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풍성했던 이번 바자는 많은 시민들의 참여로 뜨거운 열기를 띠었다. 특히 일본 상품 판매를 통한 수익금은 전액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기부되어, 선한 영향력을 넓히는 데 기여했다.
바자회 당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김광운, 김안식, 김광천, 최옥자가 제공하는 점심 식사가 마련되었다. 이어 오후 2시에는 행사에 참여한 봉사자들과 함께 유관순 기념비 앞에서 단체 사진 촬영이 진행되었으며, 저녁에는 오후 5시 30분부터 바자 봉사자 전원을 위한 저녁 식사가 제공되었다.
일본 사랑의 나눔, 나눔과 교류의 장에서 함께하다
바자회 다음날인 10월 27일 (일)에는 서울시 의회에서 사랑의나눔 회원들이 주최한 국제교류미술전을 관람하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오후 12시에는 사랑의나눔 회원들을 초대해 점심 식사를 가졌으며, 오후 3시에는 인천의 ‘신명 보육원’을 방문하여 아이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10월 28일 (월)에는 사랑의친구들 회원들과 함께 점심 식사를 한 후, 오후 3시에는 강화도의 ‘계명 보육원’과 ‘마리 실버벨 요양원’을 방문하여 무연고 어르신들에게 사랑을 전했다.
지속적인 나눔을 위한 참여 독려와 기부 안내
일본 사랑의 나눔 회원들은 이번 바자를 통해 모은 수익금을 전액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보육원 방문 일정에 함께한 회원들은 회장에게 연락하여 사전 인원 파악이 이루어졌으며, 이번 바자회에서는 생활용품, 식품, 화장품, 액세서리, 잡화 등 다양한 기부품을 받았다. 또한 고아원 후원을 희망하는 분들의 참여도 적극적으로 독려되었다.
사랑의친구들 바자, 따뜻한 마음이 모인 나눔의 현장
일본 사랑의 나눔 회원들이 함께한 이번 바자는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며 따뜻한 마음을 모아 더 많은 어린이와 어르신들에게 사랑을 전달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마무리되었다. 일본 사랑의 나눔은 앞으로도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이어갈 것을 다짐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얻은 성과를 바탕으로 더욱 확장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