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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농자재 ‘쪼그리’, 일본 농민에게 인기…에덴뷰, 도쿄 국제 농자재박람회서 수출 계약 성사
에덴뷰가 제작한 K-농자재 ‘쪼그리’가 일본 농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수출 계약에 성공했다. 에덴뷰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4 도쿄 국제 농자재박람회’에 참가해 자사의 대표 제품 ‘허리보호대 쪼그리’와 신규 출시한 ‘예초기 밸런서’를 선보였다.
이번 박람회에서 에덴뷰는 일본과 대만 등지의 바이어들과의 협상을 통해 수출 계약을 체결하며 K-농자재의 우수성을 알렸다. 대만의 S/F 대표 저스틴은 “한국의 작업 의자 제품은 많이 접했지만, ‘허리보호대 쪼그리’처럼 허리를 든든하게 잡아주는 제품은 처음”이라며, “대만 농민들이 이 제품을 통해 허리와 무릎 건강을 지킬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일본 이바라키현의 농민 츠츠미 마사노리는 “처음 착용할 때는 불안했지만, 직접 사용해보니 엉덩이와 의자의 밀착도가 높아 안정적이었다”며, “허리를 확실하게 지지해주어 편안하게 농작업을 할 수 있다”고 체험 소감을 밝혔다.
에덴뷰 이진국 대표는 “K-농자재 ‘허리보호대 쪼그리’를 통해 농업인의 무릎과 허리 건강을 지키고, 노동의 질을 높여주고 싶다”며, “앞으로 일본과 대만뿐만 아니라 미국과 유럽 시장에도 진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도쿄 국제 농자재박람회는 아시아 최대의 농업 박람회로, 736개 업체가 참가해 약 3만 5,921명이 방문했다. 특히 에덴뷰의 부스에는 일본 현지 농업인과 해외 바이어들이 큰 관심을 보이며, ‘허리보호대 쪼그리’의 우수성이 주목받았다.
에덴뷰의 ‘허리보호대 쪼그리’는 농작업 중 빈번하게 발생하는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허리보호대와 작업의자를 일체형으로 설계했다. 이 제품은 앉았다 일어설 때 엉덩이에 고정되어 편리성과 안정감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밭에서 작업을 하는 여성 농업인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