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채 요꼬하마 총영사는 10월 17일(목) 정오에 방송된 TV-가나가와(tvk)의 생활 정보 프로그램에 출연해, 오는 10월 19일과 20일 민단가나가와현 지방본부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2024 한일시민교류마당’을 홍보하고, 한일 양국 시민 간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총영사는 작년 12년 만에 재개된 한일 정상 간 셔틀 외교를 통해 양국 간 교류가 급격히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러한 흐름이 지속될 수 있도록 총영사관 차원에서도 시민 교류를 적극 지원하고, 한일 관계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한일시민교류마당’에는 ‘한일 가왕전’ 출연자의 라이브 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 준비되어 있어, 김 총영사는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4 한일시민교류마당’은 한일 양국 간 우호 관계 증진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