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일본지역 통합 차세대 창업 무역스쿨, 투자 유치 모의 발표로 열기 가득
2024 일본지역 통합 차세대 창업 무역스쿨이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오사카에서 개최됐다. “새로운 시작 더 넓은 세상”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차세대 기업가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업계 전문가로부터 다양한 지식과 노하우를 배우며, 글로벌 비즈니스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둘째 날인 9월 22일에는 오전 6시 30분 조식으로 하루 일정을 시작했고, 오전 9시부터는 K-콘텐츠 산업의 발전 과정과 현황, 그리고 미래 비즈니스 기회에 대해 이준호 위원이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진 강연에서는 디지털 퍼스트 시대의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과 이커머스 운영 기본 전략 등에 대한 내용이 다루어졌다.

특히 이날 100여 명의 교육생들은 9개 팀으로 나누어 실제 투자 유치를 받는다는 생각으로 사업 계획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러한 실전형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열띤 분위기를 조성했다.
오는 9월 23일 오전 10시에는 사업발표회 시상식과 폐회식이 진행될 예정이며, 이를 끝으로 2박 3일간 진행된 월드옥타 일본지역 통합 무역스쿨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정문석 차세대위원장이 직접 참석해 현장을 참관하며 차세대 기업가들의 열정을 응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