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가 일본 최대 패션 축제 ‘도쿄 걸즈 컬렉션’의 메인 아티스트로 무대에 오른다.
아이브는 9월 7일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리는 ‘제39회 마이 네비 도쿄 걸즈 컬렉션 2024 A/W’에서 대표곡 ‘해야’, ‘크러쉬’, ‘러브 다이브’ 등으로 패션쇼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도쿄 걸즈 컬렉션’은 연 2회 열리며, 일본 최대 규모의 패션 축제로서 영향력 있는 스타들이 참여해 주목받고 있다.
아이브는 2022년 일본어 싱글 앨범 ‘일레븐’으로 일본에서 정식 데뷔했으며, 이후 첫 번째 일본 앨범 ‘웨이브’로 음원 차트를 석권하며 인기를 끌었다. 최근에는 도쿄돔에서 첫 월드 투어 앵콜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고, 9만 5,50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