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2024년 7월 17일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일본 동부협의회가 주최한 평화통일 스피치 대회가 7월 17일 오후 5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東新宿 快・決いい会議室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다양한 주제의 평화통일 연설을 통해 평화와 통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참여자들의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기획되었다.

가수 기선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행사는 ▲국민의례(약식), 육종문 협의회장 개회사, 손영태 일본부의장 축사▲스피치 대회▲ 심사지 제출 후 기념사진▲연회▲시상식▲폐회순으로 진행 되었다,
육종문협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스피치 대회를 통한 풍성하고 다양한 이야기가 마련되었다며 , 다양한 연령자문위원의 참석에 참가자 및 관계자 분들의 준비에 감사드린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스피치 주제 및 참가자는 다음과 같다:
- 이광종: 평화통일은 내년 3월이면 된다!!
- 송원서: 북한인권문제와 청년 세대의 역할:국제 협력의 중요성
- 오영석: 미래세대를 위한 평화 통일의 방안
- 나건용: 독립과 평화통일
- 홍승진: 서울에서 평양까지
- 김승민: 고정관념 극복에서 시작되는 새로운 통일담론
- 윤일주: 평화통일에 대한 간담
이번 대회는 총 7명의 연설자가 참여해 평화와 통일에 대한 다양한 주제를 다루었다. 각 참가자는 독창적인 관점과 통찰을 공유하며 청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심사는 대회 종료 후 집계되었으며, 시상식에서는 뛰어난 연설을 선보인 참가자들에게 상이 수여되었다.



인기상은 송원서 교수가 수상하였고, 대상은 이광종 위원이 수상하였다.



3번 발표자 오영석 자문위원이 스피치 발표를 하고 있다.

4번 발표자 나건용 자문위원이 스피치 발표를 하고 있다.

5번 발표자 홍승진 자문위원이 스피치 발표를 하고 있다.

6번 발표자 김승민 자문위원이 스피치 발표를 하고 있다.

7번 발표자 윤일주 자문위원이 스피치 발표를 하고 있다.

이번에 참석한 한 청년자문위원은 성공적인 이번 스피치 대회는 기대 이상이었고, 우리 동부협의회자문위원들이 생각하는 북한을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