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이가타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효과적인 정보 전달
전세계 5,500만명이 사용하는 일정 공유 앱 타임트리(TimeTree, 대표이사 박차진)가 일본 니이가타 시의 공식 공개 캘린더로 도입되었다.
타임트리가 처음 선보인 공개 캘린더(Public Calendar)는 캘린더 형식으로 누구나 쉽게 이벤트 정보를 발신하고 팔로우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써 사용자는 원하는 캘린더를 팔로우하기만 하면 세일이나 캠페인 등의 할인 정보, 외출 정보, 스포츠팀 경기 일정이나 엔터테인먼트 관련 정보 등 다양한 관심 있는 이벤트 정보를 자신의 캘린더에 연계해 확인할 수 있도록 한 획기적인 애플리케이션이다.
일본 니이가타市의 공식 캘린더로 도입된 일정 공유 앱 타임트리(TimeTree)
니이가타 시가 채택한 타임트리 공개 캘린더는 시내의 외식, 라이브, 이벤트, 미술관, 전시회 등의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시민들은 물론 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도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도록 만들어졌다. 니이가타 시에서 매년 실시하는 시정 여론 조사에서 시정 정보 획득에 대한 만족도가 60대에 비하여 20~50대에서 낮게 나왔으며, 이로 인해 각 세대에 대한 효과적 정보 제공이 하나의 과제로 대두되었다.
다른 도시에서도 이벤트, 외출 정보 웹사이트를 운영하는 사례가 있었으며, 니이가타 시는 여러 대안들 중에서 타임트리가 20~40대를 포함한 다양한 연령층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매우 효과적인 정보 전달의 도구를 갖추고 있음을 확인하고 이번에 도입하게 된 것이다.
니이가타 시 관계자는 “우선은 홍보지 등에 게재하고 있는 외출·이벤트 정보를 타임트리 공개 캘린더에 정리해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하는 것을 시작으로 하여, 향후에는 육아 관련 강좌, 각종 이벤트 정보 등 테마 별의 정보 발신과 그 외의 활용 방법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전하였다.
타임트리가 주목하고 있는 것은 이벤트 오너와 이벤트 소비자간의 정보 격차이다. 이벤트 오너는 이벤트를 개최해도 효과적으로 알려낼 방법이 많지 않다. 이벤트를 찾고 있는 사람도 마찬가지다. 근처에서 개최되는 이벤트나 주말에 가 볼만한 이벤트 등등 찾는데 시간도 노력도 많이 든다. 타임트리가 공개 캘린더를 통해 해결하고 싶은 문제가 바로 이런 이벤트 정보의 스무즈한 유통이다. 앞으로 다양한 기업이나 단체, 지자체가 공개 캘린더를 도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유저에게는 일정 정보와의 최적의 매칭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차진 대표이사는 “타임트리는 가족, 연인, 친구, 동료 등 프라이빗 그룹의 일정공유에 특화된 캘린더 서비스로 지난 4월에 전세계 등록자수가 5,500만명을 돌파했다면서, 현재는 공개 캘린더 이용자의 급증에 맞추어 서비스 강화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타임트리는 2014년에 카카오재팬 대표를 역임한 박차진 대표가 설립하였으며, 폭발적인 성장과 성과를 발판으로 카카오벤처스, 스톤브릿지, KB인베스트먼트, 에이티넘 인베스트먼드 등 유명 투자 기관으로부터 투
타임트리 개요
회사명: 주식회사 TimeTree
설립일: 2014년 9월 1일
대표이사: 박차진, 후카가와 야스토
소재지: 도쿄도 신주쿠구 니시신주쿠 6-6-3
사업내용: 일정 공유 앱 “TimeTree”의 운영·개발
문의
타임트리 한국:
이메일: pr@timetreeapp.com
타임트리 웹사이트: https://timetreeap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