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 브랜드 자코모가 일본 도쿄에 첫 매장을 오픈한 지 100일을 맞았다. 자코모는 지난 5월 25일 일본 도쿄 롯폰기의 프랑스베드 쇼룸에 매장을 열며 해외 진출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번 매장 오픈은 자코모가 일본 시장을 발판으로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가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베트남, 미국, 호주 등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자코모는 국내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선두 자리를 유지하면서도 해외 시장으로의 확장을 위해 프랑스베드와 협력했다. 프랑스베드는 일본 내 종합 가구 브랜드로, 75년간 높은 점유율을 자랑하며 일본 가구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자코모는 일본 시장 내에서 한국 브랜드에 대한 높은 선호도를 확인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