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서울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친 박서준은 23일 도쿄, 25일 오사카 팬미팅을 위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데뷔 13주년을 기념해 팬들과의 특별한 시간을 가졌으며, 박서준의 작품 활동 휴식기임에도 불구하고 국내외 팬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특히 도쿄 팬미팅은 대규모 아레나에서 개최되어, 1만 1000석이 전석 매진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의 요청에 따라 후지TV의 OTT 플랫폼 FOD에서 생중계도 진행되었다.
박서준은 일본 전역의 팬들과 소통하며 완벽한 무대와 라이브 실력으로 팬미팅을 빛냈다. 한편, 그는 하반기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