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김영구 선수 아들 승주군 화촉”

부산 레슬링의 전설적인 선수 김영구가 아들의 결혼을 맞이하며 축하의 자리를 마련한다.
김영구는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에서 그레코로만형 48kg급을 제패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부산 레슬링의 간판 선수다. 또한, 일반부 52kg급에서도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한 바 있다. 그는 1986년 아시안게임과 1988년 올림픽 대표 선발전 참가로 일부 대회에 불참했지만, 1987년과 1989년 체전 대학부에서는 연속으로 우승을 거머쥐며 전성기를 이어갔다.
김영구 선수의 아들 승주군이 오는 8월 24일 토요일 오후 6시에 결혼 축하 파티를 연다. 축하 파티는 BATUR TOKYO에서 진행되며, 주소는 東京都新宿区歌舞伎町2-4-10 KDX 東新宿元一階이다.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90-4830-8847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