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한국청년상공회가 주최하는 제42회 자선 골프 대회가 오는 10월 24일, 이바라키현의 치바다 컨트리 클럽에서 개최된다. 이 대회는 일본에 거주하는 한국인들을 중심으로 한 커뮤니티 행사로, 자선 기금 모금과 교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로 42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전통적으로 전액 셀프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22,000엔으로 책정되었다. 참가비에는 플레이 비용, 자선 기부금, 점심 식사가 포함되어 있어 참가자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참가자 모집은 현재 진행 중이며, 9월 30일까지 75조 300명 선착순으로 모집된다. 동경한국청년상공회는 이번 대회를 통해 커뮤니티 간의 유대 강화와 더불어 자선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한국인 커뮤니티의 주요 자선 행사로 자리 잡고 있으며, 일본 내에서 한국 청년들의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사회적 기여를 촉진하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이 골프를 통해 서로 교류하고, 자선 활동에도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많은 한국인들이 이번 행사에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는 10월 24일 치바다 컨트리 클럽에서 열리며,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동경한국청년상공회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동경한국청년상공회
전화: 03-5297-58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