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본대한민국대사관은 지난 8월 6일(화) 오후, 대사관에서 제13기 SNS 리포터 발대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일본인 대학생 10명이 제13기 리포터로 선발되어 참석했다.
김장현 정무공사는 발대식에서 리포터들을 격려하며, “한국과 일본의 우호관계 증진에 기여한다는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기를 기대하고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김 공사는 한국과 일본 간의 문화와 상호 이해를 넓히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이들에게 큰 기대를 표했다.
제13기 SNS 리포터들은 오는 8월 하순에 한국을 직접 탐방할 계획이다. 이들은 한국에서의 다양한 체험을 영상과 카드뉴스 형식으로 제작하여 일본 국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한국의 문화를 일본에 널리 알리고, 두 나라 간의 교류를 더욱 활발하게 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