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에 임대료 상승은 이어지지 않아
서울 중구 충무로3가에 위치한 중소형 사무실이 하락한 가격으로 임대를 내놓았다. 해당 매물은 지상 8층 건물의 최상층에 위치해 있으며, 실사용 전용면적은 178.51㎡(약 54평), 계약면적은 211.73㎡다. 전용률은 약 84%에 이른다.

임대평수 69평
전용평수 54평
보증금 3천만원
임대료 3,775, 000원
관리비 1,725, 000원
합계 550만원 부가세별도
이 사무실의 가장 큰 장점은 지하철역에서 도보 3분 거리의 초역세권 입지다. 주변 상권 및 업무 인프라가 우수하며, 내부 룸 구분과 시설 상태, 조망 조건도 양호하다는 평가다. 동향 방향에 위치해 채광이 우수하며,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건물은 1988년 9월 사용승인을 받은 제2종 근린생활시설 용도로 등록되어 있으며, 주차는 총 3대까지 가능하다. 해당 매물에는 관리비 172만5,000원이 별도로 부과된다.
해당 매물은 (주)더다올부동산중개법인이 중개 중이며,중구 업무지구 내 실입주 수요가 꾸준한 상황에서 접근성과 활용도 높은 중소형 사무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임대문의 연락처 010-8710-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