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여성포럼(IWF)의 한국&글로벌 여성정상회의가 공식적으로 막을 올렸다.
김은미 Ceosuite 대표는 15일 열린 정상회의 출범식에서 “오늘 밤은 단순히 포럼을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강력한 인맥을 만들고 자매애를 구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문화와 목소리, 비전을 하나로 잇는 자리”라며 “한국 회원들은 글로벌 회원들과 나란히 서서 배우고 협력하며 함께 성장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모임이 평생의 우정과 대담한 아이디어, 집단적인 영향력을 만드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함께하면 우리는 더 강해지고, 함께라면 이끌 수 있다”고 덧붙였다.
국제여성포럼은 세계 여성 리더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네트워크로, 여성의 리더십 확대와 상호 협력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