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아프리콧스튜디오가 일본 시장에 첫발을 내디뎠다. 주식회사 아른이 전개하는 유아동 브랜드 아프리콧스튜디오는 4월 9일부터 22일까지 일본 도쿄 이세탄 신주쿠점 6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에서는 브랜드 감성을 담은 다양한 상품과 이벤트가 마련됐으며, 특히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은 한정 기획 상품 ‘익스클루시브 박스(EXCLUSIVE BOX)’ 2종이 최초 공개됐다. ‘Babycot Gift Box’는 보넷, 파스텔톤 상하의 셋업, 스트라이프 턱받이로 구성된 토들러용 세트로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잡았다. ‘Family Life Bag Gift Box’는 시그니처 캠퍼백과 캐릭터 키링이 포함돼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키트로 기획됐다.
방문 고객을 위한 혜택도 다양하다. 팝업 기간 중 방문한 모든 고객에게는 2025년 한정판 스티커팩이 증정되며,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통해 토곰인형, 색연필, 키링, 캠퍼백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또한 1만 엔 이상 구매 시 토곰 커스텀 티셔츠, 2만 엔 이상 구매 시 업사이클 원단으로 제작된 토곰파우치가 랜덤 증정된다.
아프리콧스튜디오 트렌드 사업부 주성민 대표는 “브랜드의 첫 일본 진출을 기념하는 자리인 만큼, 아프리콧스튜디오만의 감성과 정체성을 오롯이 전달할 수 있도록 제품 구성에 집중했다”며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일본 고객들과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아빠가 만드는 아이 옷’이라는 콘셉트로 주목받은 아프리콧스튜디오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시작으로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