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izna(이즈나)의 멤버 방지민이 ‘KCON JAPAN 2025’의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방지민은 오는 5월 9일부터 11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글로벌 K팝 페스티벌 ‘KCON JAPAN 2025’에 참여해, 마지막 날 ‘엠카운트다운(M COUNTDOWN)’ 무대의 진행을 맡는다.
이미 Mnet ‘엠카운트다운’과 MBC ‘쇼! 음악중심’에서 스페셜 MC로 활약한 바 있는 방지민은 밝은 미소와 뛰어난 센스로 무대를 이끌며 K팝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안정적인 진행과 자연스러운 멘트로 실력을 입증해, 이번에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무대는 그의 세 번째 MC 도전으로, 누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성장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방지민이 또 한 번 진행자로 낙점된 만큼, ‘KCON JAPAN 2025’에서 보여줄 프로페셔널한 매력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방지민이 속한 izna는 최근 첫 디지털 싱글 ‘SIGN’을 발매하며 음악 활동을 본격화했다. 해당 곡은 발매 직후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으며, 뮤직비디오는 공개 3일 만에 1,400만 뷰에 근접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