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엔지코리아의 프리미엄 골프웨어 브랜드 ‘유타(UTAA)’가 일본 오사카 한큐 우메다 본점에서 진행 중인 팝업스토어에서 현지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팝업에서는 2025년 봄·여름 컬렉션과 함께 일본 내 베스트셀러인 레이스 컬렉션, 바로크 컬렉션 등 현지 취향을 반영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유타는 독창적인 컬러와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일본 골퍼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김성민 대표가 함께 전개 중인 또 다른 골프웨어 브랜드 ‘펠트(PELT)’도 이번 오사카 팝업을 통해 일본 오프라인 시장에 처음 선보였다. 펠트는 세련된 디자인과 고급 소재를 바탕으로 실용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골프웨어로 평가받고 있다.
유타 관계자는 “현지 골퍼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으며, 일본 내 브랜드 인지도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디자인의 프리미엄 제품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타의 오사카 팝업스토어는 한큐 우메다 본점 코토코토 스테이지82에서 운영 중이며, 오는 4월 18일부터는 도쿄 다이칸야마에서도 팝업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