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9일
국가유산청 국립해양유산연구소(소장 김성배)는 지난 2018년 제작된 ‘조선통신사’선으로, 부산~시모노세키 간 약 1000km에 달하는 뱃길을 재현한다. ‘조선통신사선’은 6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