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R&B 보컬리스트 지미 브라운(Jimmy Brown)이 일본 도쿄에서 감성 가득한 라이브 공연으로 현지 팬들과 만난다. 오는 2025년 1월 11일, 지미 브라운은 신주쿠에 위치한 ZEAL THEATER SHINJUKU에서 ‘LOVE II IN TOKYO’ 공연을 두 차례(오후 2시, 7시) 개최할 예정이다.
지미 브라운은 부드러운 보컬과 감성적인 멜로디로 사랑받아온 국내 R&B 아티스트로, 섬세한 사운드와 진솔한 메시지를 담은 음악으로 꾸준히 주목받아 왔다. 이번 공연은 그의 두 번째 일본 방문으로, 지난 도쿄 공연에서 보여준 독보적인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다시금 높이고 있다.
특히, 이번 무대에서는 최근 발매된 앨범 ‘love II (Deluxe): YUJIN’의 신곡을 비롯해 대표곡 ‘Let Me Know’ 등 다채로운 셋리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미 브라운은 “라이브 공연에서 팬들과의 교감이 가장 큰 의미를 가진다”며 현장에서의 소통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또한, 이번 공연에는 오프닝 무대를 장식할 KYLE의 참여와 함께 다양한 팬 이벤트, 특별 제작 굿즈도 마련되어 일본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미 브라운은 2017년 첫 싱글 ‘She Lovin’ It’으로 데뷔한 이래 꾸준한 앨범 발매와 국내외 공연 활동으로 R&B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공연은 3월 예정된 오사카 공연에 앞서 열리는 특별한 무대로, 그의 음악을 일본 팬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나누는 기회가 될 것이다.
한편, 지미 브라운은 지난 11월 19일 홍대 스페이스브릭에서 시작된 2024 서울 공연 *‘love II’*를 시작으로 호주 투어를 거쳐 밴쿠버와 시애틀을 포함한 미국 14개 도시를 순회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