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엑스엔커머스코리아(MXN Commerce Korea Inc.)는 관계사 엠엑스엔 재팬(MXN JAPAN Inc.)이 일본 이세탄 백화점 신주쿠점에서 크리스마스 팝업스토어 ‘X-mas Edge’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12월 11일부터 17일까지 이세탄 백화점 신주쿠점 본관 2층 센터파크/더 스테이지 #2에서 운영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된다. 참여 브랜드로는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주목받는 ‘넘버링(NUMBERING)’, ‘분크(vunque)’, ‘스탠드 오일(STAND OIL)’, ‘시엔느(sienne)’가 있다.
‘X-mas Edge’는 전통적인 크리스마스 테마를 탈피해 개성적이고 세련된 콘셉트로 기획되었으며, 일본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크리스마스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참여 브랜드의 매력적인 라인업
- 시엔느(sienne): 클래식한 시그니처 룩을 강조하며 지속 가능한 패션을 지향, 친환경 프로젝트를 실행 중이다.
- 스탠드 오일(STAND OIL): 비건 레더 등 지속 가능한 소재를 활용한 미니멀한 디자인의 데일리백으로 타임리스한 매력을 선보인다.
- 분크(vunque): 실용적이고 감각적인 라이프 스타일 아이템으로 주목받는 브랜드로, 시그니처 면도칼 잠금장치가 돋보인다.
- 넘버링(NUMBERING): 정교한 세공과 고품질 도금 기술을 기반으로 모던 클래식 주얼리를 선보이며, 트렌드에 구애받지 않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엠엑스엔 재팬은 엠엑스엔커머스코리아의 풀필먼트 서비스를 통해 일본 시장에서의 브랜드 확장을 돕고 있으며, OMO 마케팅(Online Merge Offline Marketing) 서비스를 활용해 오프라인 팝업과 온라인 채널 간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있다.
엠엑스엔 재팬 관계자는 “20년간 일본 시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팝업이 단순한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브랜드와의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장기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든든한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한국의 독창적이고 세련된 브랜드를 일본 소비자들에게 소개하며 양국 간 문화와 라이프 스타일의 교류를 증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