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커머스 기업 트리즈커머스의 스킨케어 브랜드 아르히(Arhee)가 일본 시장과의 수출 계약을 체결하며 K-뷰티의 글로벌 성공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계약은 아르히의 대표 제품인 LPT 노워시 트리트먼트와 두피 세럼이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은 데서 비롯되었다. 특히, LPT 노워시 트리트먼트는 저분자 및 고분자 단백질(LPT)을 결합한 독자적인 기술과 열손상 방지 단백질 코팅 기술로 손상된 모발 복구에 탁월한 효과를 제공하며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 제품은 정제수 대신 제주 탄산수 660,000ppm을 함유하여 염색이나 펌으로 알칼리화된 모발의 유수분 밸런스를 개선하고, 사용 후 모발이 더욱 굵고 건강해지는 효과를 제공한다. 특히, “사용할수록 머릿결이 찰랑거린다”는 긍정적인 실사용 후기와 함께 인플루언서 및 소비자들 사이에서 재구매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트리즈커머스 관계자는 “이번 일본 수출 계약은 아르히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이를 계기로 더 많은 국가로 브랜드를 확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브랜드 관계자는 “아르히는 실제 고객 경험과 입소문으로 그 가치를 증명해왔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제품력과 혁신적인 디자인을 기반으로 세계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K-뷰티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현재 아르히 제품은 공식 브랜드 사이트에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며, 이번 글로벌 진출은 K-뷰티 성공 스토리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트리즈커머스는 2015년 설립 이후 인플루언서 커머스를 기반으로 PB 브랜드 ‘마이해빗(MyHabit)’과 ‘아르히(Arhee)’를 론칭하며 연평균 104%의 놀라운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