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올림픽 탁구 조합 추첨은 24일 시합 회장에서 열렸다. 혼합 복식 부문에서 16조가 겨루는데, 제2 시드에 오른 일본의 하리모토 토모카즈(21, 토모와 기획)와 하야다 히나(24, 일본 생명) 조의 1회전 상대가 북한의 리 정식과 김 군영 조로 결정되었다.
첫 경기는 오는 27일에 치러질 예정이며, 두 팀 모두 강력한 실력을 자랑하는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어 흥미진진한 경기가 예상된다.
하리모토와 하야다는 이번 대회를 통해 최고의 성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북한 팀 또한 강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특히 이번 대결은 국제적인 관심을 받으며 주목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