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산업의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루나(LUNA)’가 일본 주요 도시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확장하기 위해 올해 세 번째 팝업스토어를 오사카에서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일본의 3대 버라이어티숍 중 하나로 꼽히는 ‘앳코스메(@cosme)’ 오사카점에서 11월 27일부터 12월 3일까지 일주일간 열린다.
루나는 ‘메이크업으로 자기 자신을 표현하고 오늘의 나를 완성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기반으로 체험형 공간을 마련했다. 팝업스토어는 브랜드의 대표 제품을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는 ▲테스트존, 모델 르세라핌 사쿠라의 직필 사인이 담긴 제품을 대형화한 ▲빅 더미 포토존, 방문객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가 진행되는 ▲이벤트존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도쿄에서 열린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선보인 ‘루나 글래시 레이어 틴트’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 방문객들은 자신의 피부 톤과 스타일에 맞는 립 조합을 찾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다.
루나 브랜드 관계자는 “오사카 팝업스토어를 통해 일본 2030 여성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일본 뷰티 시장 공략을 지속하며 루나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루나는 일본 내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글로벌 뷰티 브랜드로 도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