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루믹스가 일본 도쿄 신주쿠에 위치한 한류백화점에서 건조하고 손상된 피부와 민감한 피부를 위한 신제품 EGF 리페어 크림과 리프레쉬 워터 크림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두 제품은 피부를 보호하고 보습감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춰 다양한 피부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성분을 담고 있다.
EGF 리페어 크림: 손상된 피부를 위한 강력한 재생 효과
EGF 리페어 크림은 피부 재생에 효과적인 EGF(표피 성장 인자)와 세라마이드, 아줄렌을 함유해 수분과 탄력을 제공한다. 특히 마이크로사이즈의 리들(하이드롤라이즈드 해면)이 피부 진피층까지 침투해 손상된 피부를 빠르게 회복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천연 아줄렌은 항염 효과와 피부 진정을 돕는 동시에 보습 기능을 강화하며, 자연유래 성분으로 제작된 푸른빛 색상이 피부를 건강하게 가꾸는 데 기여한다. 리프레쉬 워터 크림은 민감한 피부에 적합한 제품으로, 5CICA 복합 성분과 히알루론산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다. 센텔라아시아티카에서 유래한 5CICA 복합체는 피부 트러블을 예방하고 진정 효과를 제공하며, 히알루론산은 수분 증발을 막아 촉촉함을 유지한다.
셀루믹스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일상 속 스킨케어에서 뛰어난 효과를 제공해 다양한 피부 타입의 소비자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신주쿠 한류백화점에서 첫 선, 글로벌 시장 확대 예정
셀루믹스 제품은 현재 도쿄 신주쿠의 한류백화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새해부터는 일본 전역의 일반 매장으로 판매처를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과 동남아 시장으로도 수출을 계획하며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