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씨엔씨가 일본 시장에서 미샤의 기초화장품 라인업을 확대하며 K뷰티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기 위한 움직임을 가속화하고 있다. 최근 일본의 주요 버라이어티숍인 아인즈앤토르페와 핸즈에서 ‘비타씨플러스 에센스밤 스틱’을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히고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고자 한다.
‘비타씨플러스 에센스밤 스틱’은 비타민과 8종의 펩타이드 성분이 함유된 제품으로, 피부의 기미 및 잡티 개선에 효과적이며 탄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2022년 국내 출시된 후, 다양한 뷰티 어워즈에서 인기를 끌며 글로벌 팬덤을 형성한 ‘비타씨 탄력 앰플’을 기반으로 개발되었다.
에이블씨엔씨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일본 소비자에게 미샤의 우수한 제품력을 더 널리 알리고, K뷰티의 높은 품질을 보여주겠다”며 현지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