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맞춤 비건 뷰티 브랜드 ‘루톤’이 일본 큐텐에서 진행된 ‘메가와리’ 할인 행사 중 해당 카테고리에서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메가와리는 일본의 대형 온라인 플랫폼 큐텐에서 분기별로 한 번씩 열리는 대규모 할인 행사다. 루톤은 올해 3분기 행사 기간 동안 신규 고객 유입이 가장 많았고, 행사 매출이 전년 대비 10배 이상 증가했다고 전했다.
특히 루톤의 여성 탈모 케어 라인인 ‘알파에르겐’은 일본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관계자에 따르면, 출산으로 인한 호르몬 변화로 나타나는 산후 탈모에 효과적이라는 인플루언서의 후기가 확산되면서 제품 인기가 자연스럽게 상승했다고 한다.
루톤의 인기 제품은 큐텐을 비롯해 일본의 주요 온라인 플랫폼 및 화장품 셀렉트샵에서도 만나볼 수 있으며, 루톤은 현지 맞춤형 제품과 프로모션을 통해 글로벌 뷰티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루톤 관계자는 “일본 현지 인플루언서들의 자발적 홍보로 인해 루톤 제품이 빠르게 입소문을 타면서 매출이 급증했다”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현지 맞춤형 마케팅 전략을 통해 글로벌 뷰티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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