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나눔, 10/15 재일본대한민국부인회 중앙본부 창립 75주년 기념식 참석
사랑의 나눔(회장 김운천)이 오는 2024년 10월 26일(토) 09:00부터 16:00까지 서울에서 ‘사랑의 나눔 한국 바자회’를 개최한다. 이번 바자회는 ‘사랑의 친구들’을 주제로, 일본 상품 판매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전액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기부할 예정이며, 다양한 자선 활동으로 구성된 뜻깊은 행사가 될 예정이다.
주요 행사 일정
바자회는 10월 25일(금) 바자 준비를 시작으로 10월 26일(토) 본격적인 일정이 펼쳐진다. 오전 11시 30분부터 13시까지 김광운, 김안식, 김광천, 최옥자 회원들이 점심 식사를 제공하며, 식사 후 오후 14시에는 유관순 기념비 앞에서 단체 사진 촬영이 진행될 예정이다. 오후 17시 30분에는 바자회 봉사자들을 위한 저녁 식사가 회장 주관 하에 준비될 예정이다.
10월 27일(일)에는 사랑의 나눔 회원들이 서울시 의회에서 개최되는 갤러리 국제교류미술전을 관람하며, 오후에는 인천 ‘신명 보육원’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어서 10월 28일(월)에는 강화도 ‘계명 보육원’과 ‘마리 실버힐 요양원’을 방문하여 무연고 어르신들을 돌볼 계획이다.
이번 바자회는 식품, 생활용품, 화장품, 액세서리 등 다양한 기부품을 받아 진행되며, 기부와 후원을 원하는 이들은 김운천 회장에게 연락해 도움을 줄 수 있다.
사랑의 나눔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려운 어린이들과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자 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