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옥타 도쿄지회 정경원 지회장이 7월 19일 UE GARDEN RESORT에서 열린 ‘일본차세대통합무역스쿨’ 개회식에 참석했다. 차세대 한일 무역 인재 양성 목표 아래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정 지회장은 글로벌 무역 전문가 양성 의지를 강조했다.
정 지회장은 “한일 경제 협력 강화를 위해 미래 세대의 역량 개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스쿨을 통해 차세대 무역 인재들이 실무 능력을 키우고 네트워크를 확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역스쿨은 7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며, 정 지회장은 참가자들과 직접 교류하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행사 기간 중 월드옥타 치바지회 주최 챠리티 골프대회도 함께 열려, 참가비 전액이 차세대 무역 인재 장학금으로 사용된다. 정경원 지회장은 “무역 교육뿐 아니라 사회 환원 활동을 통해 한일 커뮤니티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