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문예의전당은 2025년 9월 20일 오후 5시 대공연장에서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위너스 콘서트 in 당진’을 연다. 세계적 권위의 콩쿠르인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피아노 부문 1위와 2위 수상자를 초청해 관객에게 최상의 클래식 무대를 선사한다.
2025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피아노 부문 1위는 네덜란드 출신 니콜라 미우센이 차지했다 . 2위는 일본의 와타루 히사스에가 선정됐다. 두 연주자는 결선에서 각각 탁월한 기량으로 심사위원과 관객의 찬사를 받았다.
관람 연령은 초등학생 이상이며, 티켓 가격은 R석 2만 원, S석 1만 원이다. 문화회원 대상 선예매는 7월 22일 오후 2시부터 7월 24일 오후 1시 59분까지, 일반회원 예매는 7월 24일 오후 2시부터 당진문예의전당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문의는 당진문예의전당(041‑350‑2911~7)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