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 9월부터 일본 5개 도시 아레나 투어 확정

샤이니 멤버 태민이 오는 9월부터 일본 5개 도시를 순회하는 아레나 투어에 나선다.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5일 “태민이 오는 9월 13일 카나가와 피아 아레나(PIA ARENA MM)를 시작으로 12월까지 사가, 시즈오카, 치바, 효고 등 일본 주요 도시에서 총 11회의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는 지난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첫 솔로 월드투어 ‘Ephemeral Gaze’ 일정에 포함되지 않았던 지역들을 중심으로 편성됐다. 태민은 이번 공연을 통해 더 많은 일본 팬들과 만나며, 특유의 강렬한 퍼포먼스와 매력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태민은 지난 2023년부터 2024년까지 20개국 29개 도시에서 진행한 월드투어에서 뛰어난 퍼포먼스와 무대 연출로 글로벌 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일본 투어에서도 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키는 완성도 높은 무대를 준비 중이다.

한편, 공연의 티켓 예매 일정과 세부 사항은 추후 공식 채널을 통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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