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출신 배우 겸 모델 아라타 모모코가 ‘SNL 코리아 시즌7’의 새 크루로 합류한다. ‘SNL 코리아’ 역사상 첫 외국인 크루라는 점에서 시청자들의 기대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아라타 모모코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발탁됐으며, 유창한 한국어 실력과 대중문화에 대한 깊은 관심으로 화제를 모았다. 그는 중학생 시절부터 한국 아이돌 그룹 빅뱅의 팬이었으며, 현재는 개인 SNS에 한국어로 팬들과 소통하는 영상을 꾸준히 업로드하고 있다.
‘SNL 코리아’ 제작진은 외국인 최초의 크루로서 아라타의 도전이 프로그램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라타는 “꿈만 같았던 SNL 코리아 시즌 7에 합류하게 돼 기쁘다. 한국어와 코믹 연기 모두 최선을 다해 시청자들에게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캐스팅 클래스 황정환 대표는 “한국어도 잘하고 연기력도 뛰어난 아라타 모모코가 앞으로도 꾸준한 성장과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SNL 코리아 시즌7’은 쿠팡플레이를 통해 매주 토요일 오후 8시에 독점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