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의장 방시혁이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방시혁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멕시코 공연을 마친 뒤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방시혁은 눈에 띄게 갸름해진 턱선과 슬림해진 체형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방시혁은 체중 감량에 성공한 뒤 확연히 달라진 모습으로 누리꾼들 사이에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제이홉은 지난 21일 디지털 싱글 ‘모나 리자(MONA LISA)’를 발표했다. 이 곡은 매혹적인 상대를 향한 찬사를 다빈치의 명작 ‘모나리자’에 빗대어 유쾌하게 풀어낸 힙합 알앤비 장르로, 앞서 14~15일 미국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솔로 콘서트에서 깜짝 공개된 바 있다.
제이홉은 현재 멕시코 시티와 오클랜드 등 6개 도시에서 12회 공연을 예정하고 있으며, 내달 5일과 7일에는 한국 솔로 가수 최초로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 무대에 오른다. 하반기에는 방탄소년단 완전체 활동도 예고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