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 플랫폼 라쿠텐 트래블(Rakuten Travel)이 2025년 첫 번째 정기 할인 프로모션 ‘슈퍼 세일’을 다음달 4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한다.
슈퍼 세일은 라쿠텐 트래블의 대표적인 정기 할인 프로모션으로, 매분기마다 폭넓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올해 첫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호텔 특가와 할인 쿠폰을 함께 사용하면 최대 74%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고객이 선호하는 일정과 여행지에 맞춰 최적의 혜택을 제공하는 것도 특징이다. 라쿠텐 트래블은 프로모션 기간 동안 여행지 할인 쿠폰, 선착순 쿠폰, 료칸 전용 쿠폰 등 다양한 옵션을 마련해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매일 새로운 쿠폰이 제공되어, 개인 맞춤형 할인 혜택을 지속적으로 누릴 수 있다.
슈퍼 세일 첫날인 4일에는 200명 한정으로 40% 할인 쿠폰이 지급되며, 5일에는 야마나시, 시즈오카, 후쿠오카 숙소에 적용 가능한 최대 40% 할인 쿠폰이 150명 한정으로 제공된다.
이후에도 인기 여행지에 대한 할인 혜택이 이어진다. 도쿄, 오사카, 교토 숙소 예약을 원하는 고객은 각 150명 한정으로 6일 지급되는 40% 할인 쿠폰과 13일 제공되는 35% 할인 쿠폰을 활용할 수 있다. 홋카이도와 오키나와 지역 숙소를 찾는 고객에게는 오는 10일 150명 한정으로 지급되는 40% 할인 쿠폰이 유용하다.
일본 전통 숙박 시설을 선호하는 소비자를 위해 료칸 전용 35% 할인 쿠폰도 12일 150명 한정으로 제공된다.
이번 슈퍼 세일 기간 동안 제공되는 다양한 할인 정보는 다음달 4일부터 라쿠텐 트래블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태광 한국 라쿠텐 트래블 마케팅 매니저는 “올해 첫 슈퍼 세일은 기존과 달리 고객 개개인의 니즈에 맞춰 할인 혜택을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여행지별 옵션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국내 여행 소비자들의 패턴에 맞춰 다채롭고 유용한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