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남길이 2025년 팬미팅 투어 ‘Road to Gil’을 통해 국내외 팬들과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김남길은 오는 3월 2일 서울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에서 시작해 오사카와 사이타마를 포함한 팬미팅 투어에 나선다. 이번 투어는 김남길의 다채로운 연기 여정과 인생의 순간들을 팬들과 함께 돌아보고 서로의 소중한 마음을 나누는 특별한 의미를 담았다.
팬미팅은 김남길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토크 세션, 팬들과 함께하는 이벤트 코너, 그리고 라이브 무대까지 풍성하게 구성될 예정이다.
김남길은 “오랜만에 팬분들을 가까이에서 만날 생각에 설렌다”며 “여러분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코너를 준비 중이다. 여러분의 사랑과 응원에 보답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2025 김남길 팬미팅 투어 ‘Road to Gil’의 티켓 예매는 오는 2월 4일(화)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 홈페이지에서 시작되며, 자세한 내용은 길스토리이엔티(gilstoryent.com)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남길은 2월 5일 개봉하는 영화 ‘브로큰’과 올 하반기 넷플릭스에서 공개 예정인 새 시리즈 ‘트리거’로 전 세계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 팬미팅 투어가 김남길과 그의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으로 남을지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