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인 재팬, 오사카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 성공적 확장
바인그룹(회장 김영철)의 일본 법인 바인 재팬(VINE JAPAN)이 오사카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지난 2017년 일본 법인 설립 이후 임대사업을 시작으로 호텔, 무역, F&B 등으로 사업 영역을 다각화하며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바인그룹에 따르면, 일본 오사카의 르미에르 빌딩을 통해 첫발을 내디딘 VINE JAPAN은 2018년 호텔 링크스 남바(HOTEL LINKS NAMBA)를 인수하며 호텔 사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