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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군이 지난 16일 동해에서 독도 방어를 목적으로 하는 ‘동해영토수호훈련’을 비공개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해군과 해경 함정 5척, 해군 항공기가 참여했으며, 해병대 병력의 독도 상륙은 포함되지 않았다.
군 당국에 따르면, 윤석열 정부 들어 이번 훈련은 여섯 번째로, 과거 공개적으로 진행했던 훈련들과 달리 모두 비공개로 진행되고 있다. 이는 훈련 발표 때마다 일본 측의 강한 반발을 의식한 조치로 풀이된다.
훈련 소식을 접한 일본 외무성은 즉각 항의에 나섰다. 나마즈 히로유키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은 “다케시마는 일본 고유의 영토”라며 “훈련은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에 한국 정부는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우리 고유의 영토”라며 일본의 부당한 주장에 단호히 대응할 것임을 재차 강조했다.
독도 방어훈련은 일본의 영유권 주장을 반박하고 동해 영토를 지키기 위한 정례적 훈련으로, 매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시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