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의 솔로 앨범 ‘해피’가 일본 레코드협회로부터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일본 레코드협회는 10일 발표를 통해 ‘해피’ 앨범이 누적 출하량 25만 장을 돌파하며 플래티넘 인증 기준을 충족했다고 밝혔다.
플래티넘 인증은 일본 음악 시장에서 앨범의 상업적 성공을 나타내는 중요한 지표로, 출하량 25만 장을 넘어야 획득할 수 있다. 진의 솔로 앨범은 발표 직후부터 일본 현지 팬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각종 음원 차트를 휩쓸었으며, 이번 인증으로 글로벌 인기와 음악적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진의 ‘해피’는 감미로운 멜로디와 진정성 있는 가사로 큰 화제를 모았으며,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개별 활동 중에서도 돋보이는 성과를 기록 중이다. 일본 현지 팬들은 소셜미디어와 팬 커뮤니티를 통해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진의 활동을 응원하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솔로 및 그룹 활동을 병행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