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비피코리아의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보니앤제이가 일본 도쿄 긴자에 위치한 마루이 백화점 유락쵸점 2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보니앤제이는 플라레세타(PLARECETA), 필로플라, 버블리(BUVLEY) 등 다양한 제품 라인을 보유한 프리미엄 화장품 브랜드로, 일본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며 현지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
플라레세타는 태반을 주요 성분으로 하는 고품질 화장품으로, 태반 전문 제약사의 70여 년 기술력을 기반으로 개발된 제품이다. 또한, 비건 인증을 받은 버블리는 해양 추출물과 식물성 성분만을 활용한 친환경 제품으로, 동물 실험 없이 제작되어 2030 세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현재 보니앤제이의 제품은 일본 온라인 쇼핑몰 Qoo10과 Amazon Japan에서 구매 가능하며, 오프라인 매장으로는 마루이 백화점과 신오쿠보 스킨가든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전했다. 특히 Qoo10에서는 입점 한 달 만에 우수 셀러로 등극하며 현지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마루이 백화점은 일본 전역에 24개 매장을 운영하는 대형 백화점 체인으로, 긴자의 유락쵸점은 도쿄 중심가에 위치해 유동 인구가 많아 브랜드 홍보와 고객 유치에 유리한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