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터치가 일본 뷰티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젤리핏 틴디드 글로우 틴트'(이하 젤리핏 틴트)의 신규 컬러 4종을 론칭한다. 이번 라인업 확대로 신규 수요 창출과 현지 판매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밀크터치 일본 파트너사 쿠지는 오는 15일, ‘어텀 피치’, ‘파인 모브’, ‘로지 브리즈’, ‘폴른 코코’ 등 총 4종의 새로운 젤리핏 틴트 컬러를 일본 공식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이 제품들은 각각 가을의 따스한 분위기와 자연스러운 컬러감을 담아내, 일상에서 가볍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틴트로 출시된다.
이번 론칭으로 밀크터치의 일본 내 젤리핏 틴트 컬러는 총 10종으로 확대된다. 지난 7월 첫 출시 이후 꾸준히 제품군을 확장하며 일본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는 밀크터치는 지난 9월, 뷰티 인플루언서 ‘혜림쌤’과 협업하여 개발한 ‘톤 온 섀도우 팔레트’와 8월에는 ‘올데이 스킷 핏 펄 글로우 쿠션’을 출시하며 일본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쿠지는 “밀크터치의 젤리핏 틴트는 끈적임 없이 가벼운 사용감을 제공해 여러 번 덧발라도 무겁지 않다”며 제품의 특징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