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 화장품 전문 브랜드 ‘센테라’가 오사카에서 열린 ‘2024 뷰티월드 재팬 오사카’ 박람회에 참가해 신제품을 선보였다.
이번 박람회에서 센테라는 판테놀을 7% 함유하여 주름 개선에 효과적인 크림 ‘센시블라’와 화장의 지속력을 높여주는 픽서 ‘리코센’을 공개했다. ‘센테라’는 기능성 화장품을 직접 연구, 개발, 생산, 판매하는 기업으로, 피부에 좋은 성분을 원가 절감 없이 고함량으로 담아내는 점이 특징이다.
센테라 관계자는 “화장품은 성분뿐만 아니라 그 함량이 중요하다”라며, “센테라는 이러한 점에 집중하여 제품을 개발했으며, 감각을 뜻하는 ‘sensibility’와 치료를 의미하는 ‘therapy’를 합친 이름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센테라는 소비자를 속이지 않는 진정한 제품을 만들자는 취지에서 고함량 성분을 사용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의 감정까지 치료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전담 팀이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센테라는 이번 오사카 박람회에 이어 11월에 열리는 홍콩 코스모프로프에도 참가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