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노매드가 2024 도쿄 한류 박람회에서 ‘아시아 루키’로 선정되며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궜다.
소속사 노매드 엔터테인먼트는 22일 “노매드가 10월 9일 새 싱글 ‘콜 미 백(Call Me Back)’을 발표하고, 2024 도쿄 한류 박람회에서 아시아 루키로 선정되어 공연과 팬미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노매드는 이번 박람회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이성경과 함께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 한류 박람회에 참여했다. K팝 공연으로 열린 개막식에는 약 4만 명의 관중이 몰려, 한류에 대한 현지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류 박람회는 한국의 소비재와 서비스를 홍보하기 위해 KOTRA가 주최하는 대표적인 수출 마케팅 행사로,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농림축산식품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정부 부처와 협력해 2010년부터 14년간 세계 각지에서 21번이나 개최된 최대 규모의 한류 종합 엑스포다.
이번 아시아 루키로 선정된 노매드는 컴백 이후 국내외 활동을 통해 열기를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 사우디아라비아와 인도네시아 등 다양한 해외 활동이 예정되어 있다. 이에 따라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