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의 전설, 지드래곤(G-DRAGON)이 9년 만에 ‘MAMA 어워즈’ 무대에 오른다. ‘2024 MAMA 어워즈’는 11월 21일 미국 LA의 돌비씨어터에서 시작해, 11월 22일과 23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지드래곤이 출연하는 23일 일본 무대는 전 세계 K-POP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드래곤은 2015년 이후 오랜만에 MAMA에 복귀하며, K-POP의 아이콘으로서 그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줄 무대를 준비 중이다.
이번 MAMA 어워즈는 지드래곤 외에도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참여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차, 2차 라인업에 이어, 3차로 발표된 아티스트들 중에는 독특한 음색과 개성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는 비비(BIBI), 글로벌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여자)아이들((G)I-DLE), 버추얼 아이돌 그룹으로 급부상한 플레이브(PLAVE), 그리고 5세대 보이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등이 있다. 이들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무대를 꾸미며 K-POP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지드래곤의 MAMA 컴백은 K-POP 역사에 한 획을 그을 만한 이벤트로 평가되고 있다. 그는 과거 수많은 히트곡과 파격적인 무대로 MAMA 어워즈에서 혁신적인 무대를 만들어 온 바 있다. 2024년 무대에서 어떤 새로운 아이코닉한 순간을 만들어낼지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가 뜨겁다.
K-POP의 진화, MAMA 어워즈의 글로벌 영향력
‘MAMA 어워즈’는 25년 동안 K-POP의 성장과 함께 진화해온 대표적인 글로벌 음악 시상식이다. 매년 독창적이고 스케일 큰 무대를 선보이며, 세계 각국의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겨왔다. 올해 어워즈는 글로벌 결제 기술 기업 비자(Visa)가 타이틀 스폰서로 함께하며, 미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개최되는 만큼 그 영향력과 규모가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는 11월 21일 미국 LA 돌비씨어터에서 막을 올리며, 이어 22일과 23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열리게 된다. 22일 무대에서는 5세대 K-POP 보이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와 버추얼 아이돌 플레이브(PLAVE)가 무대를 꾸밀 예정이며, 23일에는 지드래곤과 함께 비비(BIBI), (여자)아이들((G)I-DLE)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전 세계 200여 개국에서 Mnet과 유튜브 채널 Mnet K-POP을 통해 생중계될 ‘2024 MAMA 어워즈’는 K-POP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하며 또 한 번 글로벌 팬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