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쿡은 한류 열풍을 타고 정수조리기와 K라면을 일본에서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11일부터 13일까지 도쿄에서 열린 ‘2024 한류박람회(KBEE)’에 참가한 하우스쿡은 B2B 상담 행사에서 자사의 정수조리기를 현지 기업과 프랜차이즈에 소개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직구가 가능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하우스쿡은 앞서 하라주쿠에서 열린 신라면 팝업 스토어에서도 정수조리기를 알린 바 있다.
이번 행사에 이어 하우스쿡은 이달 초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24 K푸드 글로벌 비전 총회’와 ‘코리안 퍼레이드’에도 참가해 K라면과 정수조리기를 알렸다. 신영석 대표는 “미국과 일본에서 K라면과 K푸드의 인기를 실감했다”며, “해외 시장에서의 성장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우스쿡은 범일산업㈜이 운영하는 기업으로, 정수조리기를 통해 K라면의 세계적인 인기를 더욱 확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