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10월 12일 열리는 ‘골든 웨이브 인 도쿄(GOLDEN WAVE IN TOKYO)’ 참석을 위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이들은 이날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며 팬들과 취재진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골든웨이브 인 도쿄’는 10월 12일과 13일 양일간 일본 도쿄 무사시노모리 종합 스포츠 플라자에서 개최되는 음악 페스티벌로, K팝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르세라핌은 이번 무대에서 팬들을 위한 특별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르세라핌은 그동안 독특한 음악 스타일과 강렬한 퍼포먼스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며, 이번 일본 행사에서도 글로벌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