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걸즈 재팬(TROT GIRLS JAPAN)’이 첫 번째 콘서트 투어 ‘돌아와요 부산항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지난 8월 31일 부산 KBS 홀에서 열린 이번 콘서트는 만석을 기록하며 팬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번 콘서트에는 MBN ‘한일가왕전’과 ‘한일톱텐쇼’로 사랑받아온 후쿠다 미라이, 우타고코로 리에, 아즈마 아키, 마코토, 스미다 아이코, 소희, 나츠코, 카노 미유 등 8명의 출연자들이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팬들에게 익숙한 곡뿐만 아니라 마츠다 세이코 메들리, 시티팝 메들리 등 약 2시간 30분 동안 이어진 무대는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트롯 걸즈 멤버들이 함께 부른 ‘돌아와요 부산항에’는 공연의 하이라이트로 팬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한편, ‘트롯 걸즈 재팬’은 오는 11월 3일 일본 도쿄 Club eX에서 ‘트롯 걸즈 재팬 도쿄 콘서트 ~흐르는 강물처럼~’을 개최할 예정이며, 부산 공연의 감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