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가 일본 음악 방송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9월 2일 오후 7시부터 방영된 일본 TBS의 대표 음악 방송 ‘CDTV 라이브! 라이브!’ 스페셜 방송에서 아이브는 지난 8월 28일 발매된 일본 미니 앨범 ‘얼라이브(ALIVE)’의 타이틀곡 ‘크러쉬(CRUSH)’를 일본 방송에서 처음으로 선보였다. 또한, 앨범의 수록곡 무대를 통해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와 더불어, 아이브는 9월 4일과 5일 양일간 도쿄돔에서 개최되는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IVE THE 1ST WORLD TOUR ‘SHOW WHAT I HAVE’)’의 앙코르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이번 도쿄돔 공연은 지난해 10월부터 시작된 첫 월드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으로, 팬들의 큰 기대를 받고 있다.
아이브는 일본 데뷔 이후 꾸준한 활동을 통해 현지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이번 도쿄돔 콘서트로 그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