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채 총영사, “한일 고대 교류사에 대한 이해와 진정한 역사 화해 – 백제 무령왕의 생애로부터”라는 주제로 특강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남구협의회(이하 민주평통 강남구협의회) 소속 35명이 지난 8월 23일 금요일, 주 요코하마 총영사관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김도연 협의회장을 대표로 하여 진행되었으며, 방문단은 김옥채 총영사의 특강과 장학금 전달식에 참여했다.

김옥채 총영사는 “한일 고대 교류사에 대한 이해와 진정한 역사 화해 – 백제 무령왕의 생애로부터”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그는 한일 양국 국민이 고대사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서로에 대한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새로운 시각에서 한일관계를 바라볼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
특강 후에는 재일 탈북민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이 이어졌다. 김도연 협의회장은 이번 강연이 한일 관계뿐만 아니라 한미일 연대의 중요성을 재인식하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민주평통 강남구협의회가 한일 관계의 긍정적인 발전을 도모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