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브랜즈의 스트리트브랜드 키르시(KIRSH)가 일본 오사카에서 산리오의 헬로키티와 협업한 ‘키르시 걸의 드레스룸’ 팝업스토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1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5천 명이 넘는 방문객이 몰려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헬로키티 50주년을 기념해 출시된 ‘KIRSH X HELLO KITTY’ 컬렉션을 선보였으며, 키르시는 일본 현지와 해외 관광객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인기를 입증했다. SNS 팔로워도 급증하며 일본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키르시는 이번 성공을 바탕으로 요코하마, 삿포로 등 주요 상권에서도 팝업스토어를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