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식 재일본동경한국인연합회 회장이 제25차 정기총회를 마친 뒤 고문단과 회원들의 참여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회장은 “어제(3월 10일) 제25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며 “바쁜 와중에도 참석해준 고문들과 회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는 재일본동경한국인연합회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고문단과 회원들이 참석해 단체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주요 사안을 논의했다.
김 회장은 “회원들의 관심과 참여가 단체의 발전과 화합에 중요한 기반이 된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당부했다.